편집 : 4.9 일 22:50
장애 학생 위한 캠퍼스 개선 시급
이번 학기 기준, 우리 학교에 재학 중인 장애 학생 수는 공식적으로 53명이다. 우리 학교는 위치 상 경사가 높기 때문에 이들을 위한 시설이 더욱 필요하다. 때문에 이동이 불편하거나 학습활동을 하는 데 있어 도움이 필요한 장애 학생을 위해 도우미 제도 등 각종 교내 시스템과 △장애인용 화장실 △휠체어 경사로 등 시설이 존재한다. 하지만 이 또한 아직 부족한...
소통 부족이 만든 ERICA캠퍼스 금주 논란
‘좋은 대학문화 만들기’ 취지는 좋지만, 소통이 우선돼야…
교내 축제 금주 논란의 시작학교가 ‘좋은 대학문화 만들기’라는 프로젝트를 시행하려는 이유는 지난 몇 년 동안 교내에서 일어난 사건·사고 때문이다. 우선 지난 2015년 축제의 ‘오원춘 세트’ 사건과 지난해 축제에서 외부인과 재학생 간의 폭행사건이 있다. 기폭제가 된 것은 올해 초 발생한 해양융합학과 군...
[사회] 혼자서도 ‘잘’ 살고 싶습니다
늘어나는 비자발적 1인 가구...공공부문 지원 필요성 높아져
우리나라 가구 구성비가 변하고 있다. 통계청 ‘인구주택총조사’에 따르면 2015년 기준 1인 가구는 520만 가구로 전체의 27.7%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1990년 전체의 9%보다 약 3배 증가한 수치다. 2035년에는 763만 가구로 1인 가구가 전체의 35%가량으로 증가할 것으로 추계한다. 홀로서기가 대세로 떠오르는...
[학술] 개헌, 통치 구조를 바꾸다
1919년 4월 11일 대한민국 임시 정부의 첫 헌법이 공포됐다. 임시 헌법은 1948년 제헌 헌법을 거쳐 군사 정권 시절의 유신헌법으로 이어졌다. 그 후 헌법은 1987년 민주화 이후 9차 개헌을 마지막으로 지금까지 이어져왔다. 그리고 최근 10차 개헌 논의가 다시금 불거졌다. 이런 문제가 대두된 이유는 무엇이며, 어떤 논의가 이뤄졌는지 살펴보도록 하자.
[문화] 국가가 포기한 韓·日의 청년들
드라마 「유토리입니다만, 문제 있습니까?」로 보는 세대갈등
“학원 선생님이 말했어요. ‘너희 유토리는 문부과학성이 낳은 결함 상품이다’”. 젊은 교사 야마지 카즈토요(마츠자카 토리 역)가 씁쓸하게 말한다. 일본 드라마 「유토리입니다만, 무슨 문제 있습니까?」의 한 장면이다. 드라마는 작년 상반기 일본에서 방영돼 큰 반향을 일으켰다. 소위 ‘유토리 세대'...
EVERY漢
만화, 내 삶의 원동력
스낵 컬처의 대표주자인 ‘웹툰’. 웹툰 시장에 뛰어드는 작가 지망생도 점점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모든 일이 쉽지만은 않은 것처럼 그 또한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웹툰 작가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천경준<사...
[기획] 그들이 있기에 소녀상은 외롭지 않다
종로 평화의 소녀상 철거 반대 농성 현장을 찾다
2015년 12월 한·일 양국은 ‘일본군 위안부 합의’를 체결했다. 국민은 아베 신조 총리를 비롯한 일본 극우 세력, 그리고 피해자들의 의사를 무시한 채 협상을 진행한 한국 정부에 대해 분노했다. 특히 합의 내용에 의해, 피해자들을 기리고자 제작된 평화의 소녀상이 철거...
[세상漢컷 - 145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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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도 ‘잘’ 살고 싶습니다
ERICA캠퍼스 국문대 답사, 학생
국가가 포기한 韓·日의 청년들
[교수칼럼] 우리의 삶을 어떻게 살
장애 학생 위한 캠퍼스 개선 시급
미래식으로 살아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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