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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을 거부하는 이기주의
서울캠퍼스 기숙사 신축을 둘러싼 갈등
지난해 기준 서울캠퍼스의 기숙사 수용률은 11.4%로, 이는 수도권 대학의 평균에도 한참 못 미치는 수치다(표 참조). 외부의 임대기숙사를 제외하면 10%도 채 안 되기 때문에 많은 학생이 기숙사에 거주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상황이다. 낮은 수용률로 인한 치열한 경쟁에서 탈락한 학생은 불가피하게 비싼 자취방을 구해야 한다. 이와 같은 이유로 많은 학생이
반복되는 부정행위 논란, 가볍게 봐선 안 된다
매 학기 시험 부정행위에 대한 의혹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이번 학기에는 담당 교수가 부정행위에 대해 안일하게 대처한 것으로 밝혀져 더욱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9일, 교양 강의 ‘재미있는 한자세계’ 기말고사 도중 부정행위에 관한 신고가 접수됐다. 일부 학생들이 사전에 준비해 온 커닝 종이를 보며 시험을 치렀다는 것이다. 해
[사회] 미리 보는 2017
조기 대선 가능성부터 달라지는 제도까지
다사다난했던 2016년이 지나가고 새해가 밝았다. 지난 2016년은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사건·사고가 발생했던 한 해였다. 국민 모두에게 힘든 상황 속에서도 ‘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안겨줬던 올림픽부터 최근까지도 수사가 진행 중인 박근혜·최순실 게이트까지. 국민은 한 해 동안 많이 웃고 또 많이 울었다. 새로
[문화] 대학생 건강 24시
여기 두 명의 학생이 있다. 신입생 A양과 취업준비생 B군이다. A양은 오늘도 지각이다. 어제 친구들과 밤늦게까지 수다를 떨다가 늦잠을 잤기 때문이다. 아침 식사는 수업 시간에 쫓겨 먹지 못했고, 수업이 끝난 뒤에 아침 겸 점심 식사를 했다. 수업을 모두 마친 뒤에는 새로 가입한 동아리의 회식 장소로 향했다. 다이어트를 위해 저녁은 안주로 대신했다. 신나는
EVERY漢
‘취업’을 넘어서 '창업'을 생각하다
최근 ‘100세 시대’라는 말이 무색하게 소위 ‘명퇴’, ‘정리해고’ 등으로 인해 60대 이전에 직장을 그만두게 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인터넷에서는 ‘빠른 퇴직 후 치킨집 창업’라는 말이 우스갯소리로 떠돌 정

<특집> f(시험)= 여학생 강세

공부 잘하는 여성 시대
그럼에도 부딪치는 유리천장, 우리 모두의 노력이 필요해
지난달 17일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이 진행됐다. 그리고 이틀 뒤 가채점 결과, 첫 만점자는 일반고 인문계 여학생이라는 기사가 등장했다. 그 기사는 최근 몇 년간의 수능결과를 비교하며 상위권 비율은 여학생이 더 높다는 내용을 전달했다. 그렇다면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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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 김우승 ERICA캠퍼스 부
국민에게 사랑받는 검찰이 되고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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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 이영무 총장 신년호 축사
‘취업’을 넘어서 '창업'을 생각하다
[거리의 리포터] 새내기로 돌아간다면
한양대학교 김태윤 ERICA캠퍼스 총
상생을 거부하는 이기주의
ERICA캠퍼스, '안전관리 우수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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