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3.20 월 13:03
설 곳 잃은 기숙사, 갈 곳 잃은 대학생
서울캠퍼스 제 6, 7기숙사 신축, 주민들의 반발로 여전히 표류 중
지난달 개관한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 행복기숙사에 학생들이 입주했다. 그로 인해 388명의 학생들이 입주할 수 있게 됐고, 기숙사 수용률도 11%에서 13%로 소폭 상승했다. 그럼에도 서울캠퍼스 기숙사 수용률은 낮은 편이다. 서울캠퍼스 재학생 중 지방 출신 학생은 45%(약 9,300명)에 이르며 외국인 유학생은 약 2,000명이다. 하지만 학교 앞 방값은
캠퍼스에 불고 있는 국제화 열풍, 그 실체는?
부족한 한국어 실력과 미흡한 관리 시스템으로 인해 어려움 겪어
우리 학교 캠퍼스를 거닐다 보면 삼삼오오 모여 있는 외국인 학생들의 모습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해가 지날수록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 수는 더욱 늘어나고 있다. 우리 학교는 2016년 2학기 기준 2,500여 명의 외국인 유학생이 재학 중이다. 중국, 파키스탄 등 아시아권 국적을 가진 학생이 가장 많고 프랑스, 스위스 등 유럽권 국적의 학생도 찾을 수
[사회] “대통령 박근혜를 파면한다”
<1> 헌법재판소에서 피어난 우리 시대의 민주주의지난 10일, 헌법재판소(이하 헌재)에서 새로운 역사가 쓰였다. 헌재가 재판관 8인의 전원 일치 의견으로 박근혜 전 대통령 파면을 선고했다. 헌재는 당초 발표한 시간인 오전 11시에 맞춰 ‘2016헌나1’ 박근혜 대통령 탄핵 심판을 열었다. 대통령의 탄핵 여부가 결정되는 만큼
[문화] 그날 밤, 선배가 악마로 변한 이유
끝나지 않는 학내 부조리 사건과 도덕적 감수성
“저는 **대 소속 신입생입니다. 작년에도 어느 과가 장기자랑 때문에 뉴스에 나왔던 것 같은데 왜 아직도 폐지되지 않은 거죠? 단속해주실 수 없을까요?”위의 글은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행사(이하 OT)를 앞둔 지난달 21일, 페이스북 페이지 ‘한양대학교 대나무숲’에 게시된 글을 각색한 것이다. 올해도 우리 학교는 군
EVERY漢
언론의 자유라는 꿈, 그것은 이제 꿈이 아니다
언론은 오래전부터 존재해 우리 사회의 한 축을 담당해왔으며, 사회에서 중요한 위상을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언론은 항상 외부 세력에 의해 그 존재를 위협받고 있다. 우리나라만 하더라도 70년대 유신독재, 80년대 군

<기획> 대학생, 대선주자에게 묻다

[인터뷰] 안희정과 유승민에게 '대한민국'을 묻다
본지는 서울권대학언론연합회(이하 서언회)의 소속으로, 대선 후보와의 학보사 기자간담회를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다. 먼저 만나본 두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후보인 안희정 충남도지사와, 바른정당의 후보 유승민 의원이다. 안희정 후보 - 1인 국정운영 불가, 협치가 답 / 청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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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히만, 그는 과연 평범했을까?
[아고라] 군기도, 차별도 똑같은 폭
B+ 프리미엄, 과연?
악은 누가 행하나
[인터뷰] 안희정과 유승민에게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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