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5.24 화 17:50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나요?
페이스북 페이지 ‘한양대학교 대나무숲’에 최근 서울캠퍼스 학생회관 1층 한양 미용실에 악취가 나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학교 측이 이를 회피하고 있어 미용실이 그로 인한 피해를 고스란히 입고 있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이에 많은 학생들은 학교 측의 느린 행정 처리를 비판하며 빠른 해결을 촉구하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현재 미용실을 방
논란 없는 HELP 가능할까
최근 서울캠퍼스 기초필수 과목인 한양리더십프로그램(Hanyang Entrepreneurial Leadership Plus, 이하 HELP)이 논란에 휩싸였다. 4학년 학생 전체를 대상으로 이뤄지는 ‘HELP4’에 강의 내용으로는 부적절한 자료가 쓰였기 때문이다. ‘욕망을 자극하라’라는 소제목 하에 이뤄진 9주차 강
대한민국 학벌주의 보고서
교수사회로 비춰 본 학벌주의
지난 2014년 대학교육연구소에서 발표한 ‘통계로 본 학벌사회’에 따르면 국내 박사학위 소지자 신규임용 교수 중 39%가 SKY출신이다. 39%라는 비율이 크게 와 닿지 않을 수도 있지만 신규임용 교수의 다수가 유학파라는 사실을 염두에 둬야 한다. 교수사회의 주류로 대표되는 서울대 출신 미국 유학파를 비롯한 명문대(절대적으로 서울대)
덕후들의 진화보고서 '덕후'의 세상이 온다
최근 게임 BJ로 활약하는 게임 덕후, 뷰티 유투버로 활동하는 코스메틱 덕후, 값비싼 프라모델을 수집하는 건담 덕후까지 이른바 ‘덕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런 관심에 힘입어 개인의 취미를 넘어 그를 직업으로 삼은 사람들을 가리키는 신조어 ‘테이스테셔널’까지 등장했다. 옛날과는 다른 인식의 덕후, 그 모습을 파
EVERY漢
박종원 감독과의 만남
한양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한 박종원 감독은 2013년 한국예술종합학교(이하 한예종) 총장 임기를 마치고 현재 한예종 영화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89년, 그가 처음 연출한 장편영화 「구로 아리랑」에서는 노동자들이

<특집> f(힐링)=몸과 마음의 치유

힐링風이 불고 지나간 자리
‘힐링’이라는 단어가 사회를 관통하는 하나의 시대적 키워드가 됐다. 처음에는 20대의 감성을 어루만지는 몇몇 자기계발 강사들에게 붙었던 수식어 중 하나였다. 하지만 장기 경제침체로 인해 불황이 계속되자 정신 건강을
http://www.hynews.ac.kr/news/articleView.html?idxno=8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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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을 향한 행운의 디딤돌이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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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원 감독과의 만남
한양인에게 한양인이
덕후들의 진화보고서 '덕후'의 세상이
대한민국 학벌주의 보고서
힐링風이 불고 지나간 자리
'덕후'의 조상:조선시대 18세기 지
‘우리’가 되기 위해 ‘우리’가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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