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9.27 화 23:58
올림픽체육관, 이대로 괜찮은가
시설 노후로 인해 학생들 불편 겪어
우리 학교에는 실내 체육 경기장 시설인 올림픽체육관이 있다. 올림픽체육관은 정보통신관과 법학관 사이에 있으며, 많은 학생들이 강의를 듣기 위해 찾는 장소다. 1986년에 개장한 올림픽체육관은 이름에 걸맞게 동년 아시안 게임과 1988년 서울 올림픽의 배구 경기장으로 사용됐다. 건물은 지하 2층부터 지상 5층까지 있으며 수용인원이 1만 명에 이를 만큼 규모가
교내 성범죄 근절, 실질적 대책이 필요하다
미흡한 성범죄 예방책, 곳곳에 도사린 위험
지난 4월과 5월, 두 차례에 걸쳐 신원미상의 남성이 한양플라자 여자화장실과 여자샤워실을 출입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또한 지난 6월 9일에는 교내 도서관 열람실에서 맞은편에 앉은 여학생을 몰래 촬영하던 남학생이 피해 여학생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다. 올해뿐만이 아니라 작년 9월과 10월에도 일부 단과대에서 여자화장실에 남학생
[사회] 최저임금 1만 원, 실현될 수 있나?
경제적 파급효과 고려해 사회적 합의 이끌어야
최저임금 인상은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논제 중 하나다. 국제적으로 불황이 지속되면서 빈부 격차가 심화돼 왔다. 이에 소득 격차를 줄이고 노동자의 삶의 질을 높이고자 임금을 인상하자는 요구가 나타난 것이다.실제로 미국과 유럽을 비롯한 선진국뿐만 아니라, 중국과 같은 아시아 국가에서도 최저임금 인상 바람이 불고 있다. 한국의 경우 1988년 최저임금제 도입
[문화] 새 제품 사서 증말 죄송합니다
커져가는 중고시장에 대한 분석과 전망
‘거인’이 된 중고시장2009년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온라인을 제외한 중고시장 규모는 전년 대비 약 10% 성장한 4조 1,272억 원 수준이었다. 이후 중고시장 규모에 대한 정확한 통계가 나와 있지는 않지만, 최근에는 오픈마켓을 비롯한 스마트폰 앱을 통한 거래가 활성화되면서 업계에서는 국내 중고거래 시장이 약 18조 원에 이를 것으로
EVERY漢
꿈을 향한 멈추지 않는 도전
“새벽에 운동장에서 체력단련을 해요. 씻고 오전에 수업을 듣고, 동기들과 간단하게 점심을 먹죠. 그러면 3시부터 다시 운동을 시작하는데, 만약 수업시간이 겹친다면 교수님께 미리 양해를 구하고 운동 일정을 소화해요.

<특집> f(교수님)= 알고보면 학자

교수님! 뭐하세요?
‘교수님’은 어떤 존재일까? 우리에겐 그저 이론을 알기 쉽게 알려주시는 ‘선생님’에 지나지 않는다. 하지만 사실 그들이 주로 하는 일을 보면 ‘선생’이란 호칭보다 ‘학자’라는 수식어가 더 어울린다. 그들은 대학 내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조건 하에 자신의 주 전공 분야를
최근 많이 본 기사
[교수칼럼] 왜? 진짜 왜?
올림픽체육관, 이대로 괜찮은가
김영란법 어디까지 알고 계십니까?
꿈을 향한 멈추지 않는 도전
한양인에게 한양인이
교내 성범죄 근절, 실질적 대책이 필
‘가을밤의 풍류’를 느껴보자!
입석에서 시작된 ‘진짜’ 여행
[거리의 리포터] "당신의 인생 드라
[장산곶매] 뭐시 중헌디? 서로 동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 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캠퍼스) 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 222 | 전화 02- 2293-0866, 2220-1443 | 팩스 2298-2335
(ERICA캠퍼스)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석호로 171 | 전화 031-400-4360 | 팩스 031- 400-5380
발행인 : 이영무 | 편집인(주간교수) : 류웅재 | 편집국장 : 정진영
Copyright 한대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hynews@hynews.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