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6.12 월 22:52
서울캠퍼스 총학 ‘한마디’ 공약 중간 점검
작년 11월, 서울캠퍼스 총학생회(이하 총학) ‘한마디’가 정식으로 출범한 뒤 어느덧 2017학년도 1학기 종강을 앞두고 있다. 총학은 작년 출마 당시 △기숙사 건립 △등록금 인하 △정치 참여 △현장 총학생회 △HELP 폐지 등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다. 총학은 1학기가 끝나기 전에 공약을 최대한 이행하는 것을 목표로 했지만 특성상 2
ERICA캠퍼스 총학 ‘새봄’ 공약 중간 점검
작년 당선된 ERICA캠퍼스 ‘새봄’ 총학생회(이하 총학)가 출범한 지 어느덧 절반 가까이 지났다. 총학은 작년 출마 당시 △기초생활지원 장학금 △수원행 버스 노선 교내 유치 △타 학교 교류 활성화 △학교 프로그램 연계 커뮤니티 개설 △학생회비 감사제도 공고화 등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다.학생들은 총학의 공약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
모두를 아우르지 못했던 ‘하이파이브(HY-five)’
지난달 24일부터 사흘간 서울캠퍼스에서 ‘하이파이브(HY-five)’라는 이름으로 대동제가 개최됐다. 총학생회(이하 총학)는 지난달 16일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공식적으로 축제명과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이번 축제는 평소 축제를 즐기기 어려웠던 △성적 소수자 △유학생 △장애학생 △청소노동자 △혼밥혼술족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
[학술] 음란물 규제, 어떤 기준으로 판단할까?
-법원의 판례를 중심으로 살펴본 국내 음란물 규제-
미국 연방대법원의 스튜어트 대법관은 하드코어 포르노그래피를 정의하려고 시도하다가 “그것이 무엇인지는 보면 알 수 있다”라는 명언을 남겼는데, 이는 음란 개념 정의의 어려움을 단적으로 보여 준다. 미국에서 하드코어 포르노는 단속 대상이었지만 20세기 후반, 사회 가치관이 변하면서 포르노도 수정헌법 1조에 따른 자유로운 표현물이라는 점을 인정하게 된다. 반면
[문화] “우리에게도 마음을 열어주세요”
외국인 차별로 얼룩진 학내 문화
최근 몇 년 사이 외국인 학생이 빠르게 늘면서 캠퍼스 내 유학생 차별 문제가 불거지고 있다. 범죄 수준의 차별도 심심치 않게 발생해 외국인 차별이 학내 문화로 완전히 자리 잡은 것 아니냐는 우려 또한 제기되고 있다.‘폭언의 숲’에 갇힌 유학생들가장 흔한 문제는 혐오 발언이다. 혐오 발언은 인종, 국적, 성적 지향 등을 기준으로 개인이나
EVERY漢
90분의 각본 없는 드라마를 생동감 있게 담아내다
축구의 매력에 흠뻑 빠졌던 어린 시절서 기자의 어린 시절 일상은 축구로 도배돼 있었다. 이른바 ‘도하의 기적’으로 일컬어지는 1994 미국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 마지막 경기는 밤잠을 설쳐가며 TV 중계를 시청하던
[기획] 과거와 달라진 총학생회의 위상
대학생 74%, “총학생회 필요하지만 활동할 의향은 없어”
총학생회(이하 총학)에 대한 학생들의 인식이 과거와 많이 달라졌다. 민주화 운동이 활발했던 시절 학생들은 총학을 중심으로 이합집산(離合集散)하며 전폭적인 지지를 보냈다. 하지만 약 40년이 지난 지금은 학생들의 참여가 부족해 총학이 운영의 어려움을 호소하는가 하면, 입
세상漢컷
[1460호 만평-세상漢컷]
최근 많이 본 기사
서울캠퍼스 총학 ‘한마디’ 공약 중간
과거와 달라진 총학생회의 위상
ERICA캠퍼스 총학 ‘새봄’ 공약
90분의 각본 없는 드라마를 생동감
음란물 규제, 어떤 기준으로 판단할까
[교수칼럼] 폭력의 다양한 얼굴: 담
“우리에게도 마음을 열어주세요”
외국인 유학생들과 함께한 벽화 만들기
[1460호 만평]
모두를 아우르지 못했던 ‘하이파이브(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 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캠퍼스) 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 222 | 전화 02- 2293-0866, 2220-1443 | 팩스 2298-2335
(ERICA캠퍼스)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석호로 171 | 전화 031-400-4360 | 팩스 031- 400-5380
발행인 : 이영무 | 편집인(주간교수) : 류웅재 | 편집국장 : 정진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류웅재
Copyright 한대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hynews@hynews.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