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3.20 월 13:03
 
최소한의 것으로 최대의 가치를 느껴보자, 미니멀 라이프!
급부상하고 있는 미니멀리즘, 현명한 향유 방법은?
밤늦게까지 과제를 하다가 지친 몸을 이끌고 집에 도착했다. 방문을 열고 방에 들어서자 더 이상 읽지 않는 책과 다양한 전자제품이 가득한 광경이 보인다. 가끔 싹 다 버리고 싶은 충동이 들기도 한다. 하지만 당신만 이런 충동을 느끼는 건 아닐 것이다. 지난 11월,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서 모델 이소라 씨는 “10
미니멀 라이프, 소식(小食)을 말하다
소식, 단순히 적게 먹는 것일까?
최근 우리 사회는 웰빙이라는 이름 아래 온갖 비타민과 다이어트 제품, 건강식품을 과소비해 왔다. 이런 상황 속에서 최소한의 소유로 풍요로운 삶을 살아가는 미니멀 라이프 생활 방식은 음식 분야에도 영향을 미쳤다. 사람들은 식욕의 충족을 위해 많은 음식을 먹으며 살아간다. 하지만 미니멀 리스트는 이런 사람들
제가 한 번 버려 보겠습니다
평소 정리정돈에 대한 고민이 있었던 기자는 이번 기사를 통해 ‘미니멀 라이프’를 시도하게 됐다. 인터넷에 미니멀 라이프 실천방법을 검색해 보니 △바로 먹을 식재료만 사기 △사용하지 않는 그릇 버리기 △읽지 않는 책 버리기 등이 있었다. 무엇을 버릴지 정하기 위해 기자의 방 내부를 둘러 보니 의자와 방바닥
미니멀 라이프, 스마트폰 없이 하루 살아보기
기자는 평소 스마트폰(이하 폰)을 자주 확인한다. 만약 폰 없이 하루를 살면 어떨까하는 궁금중에 도전을 시작했다.아침 8시, 일어나자마자 카톡을 확인하지만 전원이 꺼져있다. 머리를 감을 때 폰으로 틀어놓던 음악이 없
꽃 속에 파묻히고 싶다면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들꽃마루’기자는 잠실역을 지나 몽촌토성역에 도착했다. 몽촌토성 1번 출구를 올라오니 눈앞으로 올림픽공원이 펼쳐져 있었다. 평일 이른 오후 시간대라 그런지 사람들이 그리 많지는 않았다.1번
 

같은 드라마, 다른 느낌
인간미 넘치는 이야기를 원한다면, 한국 드라마한국 드라마(이하 한드)는 주로 사람들이 함께 사는 이야기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한국의 가장 보편적 정서인 ‘정(情)’을 내세워 사람들이 사는 다양한 양상을 그리는 것이

교수님! 뭐하세요?
‘교수님’은 어떤 존재일까? 우리에겐 그저 이론을 알기 쉽게 알려주시는 ‘선생님’에 지나지 않는다. 하지만 사실 그들이 주로 하는 일을 보면 ‘선생’이란 호칭보다 ‘학자’라는 수식어가 더 어울린다. 그들은 대학 내에
 

불가능을 현실로 바꿔온 한양의 저력을 이어갑시다
존경하는 한양가족 여러분. 오늘 우리는 한양의 백년대계를 향하는 여정에서 개교 71주년을 맞이했습니다. 한양의 새로운 미래를 창조해가는 모든 한양 가족과 한양의 역사 속에 함께 계셨던 역대 총장님, 그리고 명예교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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